경제적 부담은 헛소리다아이가 간절하다면 원룸, 반지하에서 아이 낳는다하지만 그렇게 한다는 부부는 아직 못 봤다'그렇게까지 애 낳고 싶진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청년 세대는 자기자신, 개인의 행복을 최우선시한다윗세대만 해도 개인의 행복보다 가족을 우선시했다가정의 행복과 생계를 위해서 남편, 아내 모두 희생했다아이의 삶을 위해 희생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아이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의 행복이다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을 희생할 수는 없다는 얘기다 이는 전혀 지탄받을 일이 아니다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행복을 희생한다는건 비이성적인 일이다 정부가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한 과제는 매우 단순하다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일이 개인의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확신을 심어주면 된다"아이를..